안현민과 'KS 4차전 선제 솔로포 기쁨 나누는 장진혁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7 14: 20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삼성이 앞건 가운데, 4차전에서는 삼성 장찬희와 KT 로건 앨런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1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KT 장진혁이 선제 우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안현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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