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찬희, 위기 넘겼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1.07 15: 28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장찬희가,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4회초 2사 1,2루 KT 허경민을 외야플라이 잡은 삼성 선발투수 장찬희가 외야를 향해 손짓하고 있다. 2026.11.07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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