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윤, 견제도 소용없어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1.07 16: 39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장찬희가,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이 6회말 2사 1,2루 류지혁 타석때 투수 2루 견제에 귀루하고 있다. 2026.11.0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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