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태영이 빅뱅 지드래곤의 뉴욕 맛집을 방문했다.
8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뉴저지에서 진짜 맛집을 찾아 떠난 손태영의 식도락 여행 (+뉴욕 GD맛집)'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손태영은 맨해튼에 왔고, 절친은 "지드래곤과 대성이 이 앞에서 사진을 찍었더라"고 밝혔다. 손태영과 일행이 들어가자 직원은 "저 창문 앞이 GD랑 대성이 앉았던 자리"라며 똑같은 곳으로 안내해줬다.


두 사람은 주말에만 하는 브런치 오마카세를 주문했고, 인증샷에서 GD랑 대성이 러브샷을 했다는 말에 손태영도 "우리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똑같은 구도로"라며 웃었다. 직원은 GD와 대성이 쓴 하나뿐인 잔도 갖다주는 등 작정하고 챙겨줬다.
또한 지인은 "우리 조금 이따가 주차할 때 손흥민 만나는거 아니냐?"고 기대했다. 알고 보니 전날 뉴욕에 손흥민 선수가 경기를 왔고, 손태영 일행이 주차할 호텔에 묵고 있다고.
손태영은 "오늘 이렇게 하고 주차할 때 손흥민 선수 만나면 좋겠다. 타고 올라가면 내가 누나다. 동생일 수도 있지만..한번 봐야될 것 같다. 친척을"이라며 자랑스러운 '밀양손씨' 손흥민 선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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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rs.뉴저지 손태영'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