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가래 받는 삼성 유정근 구단주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1.08 18: 32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첫 업셋 우승이다. 
삼성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위즈와의 경기에서 12-1 대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식 이후 삼성 유정근 구단주가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11.08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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