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최대어 카를로스 벨트란이 9일 뉴욕 메츠행이 확정된 구대성과 한솥밥을 먹게됐다. AP 통신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9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입단 협상 마감 시한을 넘긴 벨트란이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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