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한 번의 기회가 남았다.' '나이스가이' 서재응(28)이 빅리그 잔류와 마이너리그 강등의 기로에 놓였다. 서재응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천적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회까지 솔로홈런 3방을 허용해 시즌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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