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특급'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가 '꾸준한' 투수로 인정을 받고 있다. 지난 겨울까지 박찬호를 비난하는데 앞장섰던 텍사스 지역신문인 '댈러스 모닝뉴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박찬호가 1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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