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힘들다. 홀대에 서럽다". 뉴욕 메츠의 좌완 불펜요원인 한국인 베테랑 투수 구대성(36)이 구단의 '찬밥대우'에 섭섭함을 토로했다. 구대성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기자와 만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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