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26)과 김선우(28)는 내년에도 콜로라도 유니폼을 입고 있을까. 현재로선 남을지, 떠날지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현지 언론의 분석이 나왔다. 콜로라도 지역신문 의 칼럼니스트 링골스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년 시즌 콜...
일본의 최고 부자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도 '괴물 좌완' 쓰지우치 다카노부(18) 영입전에 뛰어들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일본 프로야구 12개 구단이 올 가을 드래프트에서 전부 쓰지우치를 1순위로 지명하는 초유의 사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 3연전에 돌입했다. 한국 팬들은 25일 선발 등판이 예정된 박찬호의 11승 달성 여부에 눈길이 먼저 가겠으나 그 바로 전날에도 '빅카드'가 마련돼 있다. 샌...
텍사스 2루수 알폰소 소리아노(29)가 팀을 떠나지 않을 전망이다. 존 다니엘스 텍사스 단장 보좌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소리아노 트레이드는 없다. 적어도 올해는 잔류할 것이다. 아마 내년에도 우리 팀에서 뛸 것이다"...
'제 2선발이 보인다'. 뉴욕 메츠의 '나이스 가이' 서재응(28)이 연일 쾌투를 펼치면서 빅리그 선발투수 랭킹에서 수직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미국 CBS방송의 웹사이트인 'CBS스포츠라인'이 23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주 선수들의 성...
샌디에이고 박찬호(32)가 '올해의 재기 선수(Comeback Player of Year)'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각 6명씩 '올해의 재기 선수상' 후보를 선출했는데 박찬호의 ...
플로리다 'D 트레인' 돈트렐 윌리스(23)가 시즌 17승째를 따냈다. 윌리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돌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볼넷 5개를 내주고 안타를 5개 맞는 등, 컨트롤이 흔들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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