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1루수 제이슨 지암비(34)와 신시내티 레즈 외야수 켄 그리피 주니어(36)가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올해의 재기 선수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해 기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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