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승현 기자] “올해는 타율 2할 8푼 이상을 기록하고 싶다”. 시즌 개막을 하루 앞 둔 지난 30일 요미우리 이승엽(30)이 페넌트레이스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면서 타율에 대해 언급했다. 홈런이나 타점이 아닌 타율 2할 8푼을 굳이 목표로 내세웠다. 이승엽의 타율 2할 8푼은 사실 3년째 숙원사업이다. 2003년 시즌을 마치고......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텍사스의 마운드 재건 야망이 초장부터 어긋나게 됐다. AP 통신은 3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제2선발 애덤 이튼(29)이 오른손 중지 부상을 당했다. 최소 1달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이튼은 샌디에이고 시절이던 지난해에도 똑같은 부위를 다친 바 있다. 이튼은 지난......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똑같이 오른 햄스트링을 다친 콜로라도 김병현(27)과 김선우(29)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콜로라도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클린트 허들 감독을 인용해 '김병현이 15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 등재될 것'이라고 썼다. 이 경우 김병현은 콜로라도의 4선발로서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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