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생애 첫 포스트시즌 진출의 희망의 끈을 놓지 안고 있는 박찬호(33.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과연 꿈을 이룰 수 있을까. 현재로선 그의 회복 속도와 정상적인 투구가 언제쯤 가능할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에 더해 소속팀 샌디에이고가 플레이오프에 반드시 올라서야 한다는 전제조건이 성립돼야 한다.......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미모 탑티어 미야오 안나, 돌아보면 심쿵[O! STAR 숏폼]
할리우드 된 영등포 타임스퀘어, 영화 ‘오디세이’ 레드카펫 [O! STAR]
이열치열 서머송으로 돌아온 아이들(i-dle) [O! STAR]
‘류현진·김광현처럼’ 하현승, 아시아 정상 찍고 ‘신인드래프트 전체1순위’까지 정조준 [O! SPORTS]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