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유제국(24)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김선우(30)가 이적 후 첫 실전 등판에서 나란히 깔끔한 투구를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았다. 유제국은 5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그레이프프루트리그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2이닝을 1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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