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KIA 내야수 이현곤(28)에게 2007년은 프로 데뷔 이후 최고의 해가 될 듯하다. 이현곤은 프로 데뷔 6년째인 2007시즌 실적이 수두룩하다. 사실상 타격과 최다안타서 2관왕을 차지했다. 7일 한화와의 시즌 마지막 경기에도 출전할 가능성은 있다. 전 경기 출전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타격 선두를 내주지 않는 수준에서......
[OSEN=김영준 기자] '이승엽은 단기전의 귀신'. 일본의 <스포츠호치>가 7일 1면 톱기사와 4,5면 관련기사까지 곁들여 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31)을 대서특필했다. 큰 경기와 단기전에 강한 이승엽이 요미우리의 일본시리즈 진출 명운을 쥐고 있다는 요지의 기사를 내보낸 것이다. 신문은 제목부터 '단기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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