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전격 방출된 프랭크 토머스(40)의 인기가 상한가를 치고 있다. 큰 출혈 없이 베테랑 거포를 영입할 수 있어 메이저리그 각 구단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적은 출장 기회에 공개 불만을 나타낸 토머스는 전날 구단과 합의 하에 토론토를 떠나기로 합의했다. 웨이버 공시 기간 동안 그를 낚아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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