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호놀룰루, 박현철 기자]"선수단 사기는 드높은데 유격수 자리가 골칫거리". 시일이 갈수록 유격수 자리에 대한 김인식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 감독의 시름은 깊어만 가고 있다. 김 감독은 20일(한국 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센트럴 오아후 리저널 파크서 대표팀의 훈련을 지켜보던 도중 이렇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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