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손찬익 기자] "너무나 기쁘다. 모처럼 LA 한인분들 난리났겠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36, 필라델피아)가 대표팀 후배들의 선전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베네수엘라와의 준결승전에서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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