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익래 기자] 간절히 소망하던 '빅 리그' 진출의 꿈을 이룬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이 팀 합류 첫날부터 선발출장한다. '클린업트리오'의 중책도 그에게 주어졌다.황재균은 29일 오전 4시45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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