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에 네 번째 둥지를 튼 베테랑 포수 최경철(37)이 1년 만에 다시 짐을 싸게 됐다. 구단은 10일 최경철과 면담을 가졌고 재계약 불가 통보를 했다. 이에 따라 최경철은 다시 한 번 현역 생활의 기로에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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