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재동 객원기자]“아들을 살릴 수만 있다면 그 길은 엄마로서 선택이 아니라 의무였습니다. 지금도 영운이를 살려낸 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대신 모든 지옥은 제가 가겠습니다.”ENA 수목드라마 ‘오랫동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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