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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눈부신 존재감'
2019.11.06 20: 37김혜자, '가을밤 눈이 부시게'
2019.11.06 20: 34곽신애 대표, '봉감독 대신 전하는 수상 소감'
2019.11.06 20: 32윤일봉-김지미, '다정한 손길'
2019.11.06 20: 26윤일봉, '아름다운예술인상 참석'
2019.11.06 20: 18송강호, '봉감독에게 금일봉 조금 받기로'
2019.11.06 20: 18정동환, '박수갈채 부르는 수상 소감'
2019.11.06 20: 16송강호, '봉준호 대신 손에 쥔 금일봉'
2019.11.06 20: 07곽신애 대표-박명훈-송강호, '봉준호 영화예술인상 대리 수상'
2019.11.06 20: 05박명훈, '봉감독 대신 참석'
2019.11.06 19: 59'우리는 아름다운 예술인'
2019.11.06 19: 55정동환-김지미-김보라-하희라-최수종, '아름다운예술인상' 핸드프린팅
2019.11.06 19: 52아름다운 예술인들의 핸드프린팅
2019.11.06 19: 50박명훈, '봉준호 감독 대신해 영광스런 자리에'
2019.11.06 19: 30송강호, '봉준호 감독 대신 왔어요'
2019.11.06 19: 28김혜자, '하희라-최수종 부부에게 상패 전달'
2019.11.06 19: 20하희라-최수종, '귀감이 되는 부부'
2019.11.06 19: 18김지미, '한국 영화의 살아있는 역사'
2019.11.06 19: 17정동환, '수상 소감도 연극처럼 멋지게'
2019.11.06 19: 14유지태-이영애-김혜자-하희리-최수종, '아름다운 예술인'
2019.11.06 19: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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