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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우리 또 우승했어요!'
2006.02.21 16: 47'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2006.02.21 16: 46박수 치며 좋아하는 김영옥
2006.02.21 16: 46우승컵을 들고 소감을 밝히는 박명수 감독
2006.02.21 16: 43'저, 어때요?'
2006.02.21 16: 42캐칭,'우리 가족들도 한국에 왔어요!'
2006.02.21 16: 40'오늘이 정규리그 마지막 날이예요!'
2006.02.21 16: 37리바운드를 따내는 김계령
2006.02.21 16: 32후배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김영옥
2006.02.21 16: 30정규리그서 우승, 기뻐하는 우리은행 선수단
2006.02.21 16: 17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우리은행
2006.02.21 16: 15'우리는 아무 것도 안했어!'
2006.02.21 15: 37맥윌리암스,'캐칭의 슛도 블로킹에 걸려!'
2006.02.21 15: 33'이 볼은 내가 잡아야 하는데!'
2006.02.21 15: 19캐칭,'나를 막을 수는 없어!'
2006.02.21 15: 17'볼을 빼앗아 보려고 한 건데'
2006.02.21 15: 15김영옥,'어머, 파울이야!'
2006.02.21 15: 13기아 선수들,'금강산도 식후경'
2006.02.21 14: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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