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이경수,'나 잘했지?'
2006.07.15 16: 08'한 세트 따내는 데 11년 걸렸네!'
2006.07.15 16: 06문성민,'한꺼번에 셋이 떴나?'
2006.07.15 16: 04환호하는 쿠바 선수들
2006.07.15 16: 02'쿠바에 11년만에 세트 뺐었네!'
2006.07.15 16: 01장병철,'이번에는 약한 거야!'
2006.07.15 15: 57중앙 속공을 시도하는 이선규
2006.07.15 15: 55이선규,'아 타이밍이 읽혔나?'
2006.07.15 15: 55장병철,'어디 한 번 막아봐라!'
2006.07.15 15: 46이경수,'막을 시간이 없을 걸'
2006.07.15 15: 44대각선 공격을 시도하는 장병철
2006.07.15 15: 43'이치로가 알리에게 펀치를?'
2006.07.15 13: 15에인절스타디움 내에 전시된 추억의 사진들
2006.07.15 13: 14
Life & Car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