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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수비 위치를 지정하는 김재박 감독
2006.09.07 22: 23박준수, '동수 형님, 갑갑하셨죠?'
2006.09.07 22: 21하이파이브로 승리를 즐기는 현대
2006.09.07 22: 19'휴~ 우리가 이겼다!'
2006.09.07 22: 18'박명환, 오늘은 여기까지만...'
2006.09.07 21: 07서튼,'오랫만에 한 건 했네!'
2006.09.07 21: 05'우리가 역전했어요!'
2006.09.07 21: 04'손시헌 이름을 고친 건가?'
2006.09.07 20: 51'앗, 이름이 틀렸다! 얼른 고쳐!'
2006.09.07 20: 20'Why not 손시헌...??'
2006.09.07 20: 18손승락, '더이상 안되겠어요!'
2006.09.07 20: 14손승락, '손톱이 깨졌어요'
2006.09.07 20: 13안경현,'잠시 누워 볼까?'
2006.09.07 20: 12홍원기,'벌써 병살 두 번 하네!'
2006.09.07 20: 11김민호, '손시헌, 잘쳤다!'
2006.09.07 20: 04손시헌,'이건 3루타 코스야!'
2006.09.07 20: 02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린 홍원기
2006.09.07 20: 01홍원기,'가볍게 병살이야!'
2006.09.07 20: 00손승락의 역동적인 투구 마무리 동작
2006.09.07 19: 57'오늘은 반드시 첫 승을!'
2006.09.07 19: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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