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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최강팀 꺾었어!'
2007.03.29 16: 42정경배,'수성아! 아무리 빨라도 이건 안돼!'
2007.03.29 16: 41정수성,'제가 좀 뛰죠!'
2007.03.29 16: 38차화준,'진영이 형! 기다리고 있었어요!'
2007.03.29 16: 30이진영,'방망이 두 번 부러지더니 안타네!'
2007.03.29 15: 43이진영,'어떻게 연속으로 부러지나?'
2007.03.29 15: 42이진영,'배트가 안부러졌으면 안탄데!'
2007.03.29 15: 40이택근,'아! 내 오른손!'
2007.03.29 15: 33정근우,'1루는 늦었네!'
2007.03.29 15: 30정경배,'태그할 필요도 없지?'
2007.03.29 15: 28위대한,'제 이름 기억하세요!'
2007.03.29 15: 21위대한,'이건 병살시켜야 해!'
2007.03.29 15: 15정경배,'태그를 할 수가 없네!'
2007.03.29 15: 14이진영,'안타인 줄 알았더니'
2007.03.29 15: 12김수경,'요즘 좋아지고 있어요!'
2007.03.29 14: 54이숭용,'타점에 이어 득점까지!'
2007.03.29 14: 54정성훈,'아니! 공이 어디로 오는 거야!'
2007.03.29 14: 46이택근,'공이 아직도 안왔나?'
2007.03.29 14: 31이숭용,'내가 밀어치기 전문이야!'
2007.03.29 14: 26이영욱, '선발 투수 자리 굳혔어요!'
2007.03.29 1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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