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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귀국' 이승엽, "인대는 3월에 끊어졌다"
2007.10.27 23: 15이승엽,'나라가 부르면 언제든지 뛰겠다'
2007.10.27 22: 53이승엽,'나라가 부르면 언제든지 뛰겠다'
2007.10.27 22: 53이승엽,'수술 부위는 여기입니다!'
2007.10.27 22: 51이승엽,'조용히 들어왔습니다'
2007.10.27 22: 50왼손에 깁스를 한 채 귀국한 이승엽
2007.10.27 22: 49이승엽,'일찌감치 돌아왔습니다'
2007.10.27 22: 47깁스를 하고 입국하는 이승엽
2007.10.27 22: 42깁스를 한 이승엽
2007.10.27 22: 41입국장을 나서는 이승엽 가족
2007.10.27 22: 40이승엽,'인대는 3월부터 끊어졌다'
2007.10.27 22: 36가족과 함께 입국장을 나서는 이승엽
2007.10.27 22: 32깁스를 한 이승엽
2007.10.27 22: 30'8회초 무사 1루가 됐다면?'
2007.10.27 18: 31SK의 행운은 여기서 시작!
2007.10.27 18: 29최태원 회장,'3연승 축하합니다!'
2007.10.27 18: 22김성근,'레이번, 오늘 잘 던졌어!'
2007.10.27 18: 18김재현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김성근 감독
2007.10.27 18: 17씁쓸하게 그라운드를 나서는 두산 선수들
2007.10.27 18: 15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SK 선수들
2007.10.27 1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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