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로이스터 감독, '잘 잡아야 해'
2008.02.04 18: 46'SOMETHING NEW JUST FOR YOU'
2008.02.04 18: 46'우리는 흑두건 4형제'
2008.02.04 18: 45강민호, '젖먹던 힘을 다해'
2008.02.04 18: 45이광환,'제8구단 기대해주세요'
2008.02.04 18: 35박노준,'스폰서는 다음에 밝히겠습니다'
2008.02.04 18: 31박노준,'스폰서는 아직 밝힐 수 없습니다'
2008.02.04 18: 26이광환,'다시 현장 복귀했습니다!'
2008.02.04 18: 21박노준,'만일을 위해 다른 3군데와도 계속 협의 중'
2008.02.04 18: 20박노준,'메인 스폰서료, 120억 원 훨씬 상회'
2008.02.04 18: 19박지성, 경호가 삼엄하네!
2008.02.04 18: 14'제8구단, 저희들이 이끌어 갑니다1'
2008.02.04 18: 13박지성이 역시 축구계 최고 스타군!
2008.02.04 18: 13박노준,'새 코칭스태프를 소개합니다'
2008.02.04 18: 12기자들에 둘러싸여 인터뷰하는 박지성
2008.02.04 18: 10박지성, 표정이 매우 밝네!
2008.02.04 18: 09박지성, 방한모가 눈에 띄네!
2008.02.04 18: 02박지성,'간편하게 왔습니다'
2008.02.04 18: 02공항을 빠져 나가는 박지성
2008.02.04 17: 58이광환,'메이저리그처럼 재미있는 야구 하겠다'
2008.02.04 17: 57
Life & Car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