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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조재진, 밝은 모습으로 상하이 입성!
2008.03.23 14: 48신영수,'완전히 손바닥으로 감았어!'
2008.03.23 14: 47곽태휘,'나는 여성팬과 찰칵!'
2008.03.23 14: 45한선수,'이번에는 연타야! 속았지?'
2008.03.23 14: 44팬에게 사인해 주는 조재진
2008.03.23 14: 44보비,'내 타점 높이 어때?'
2008.03.23 14: 43김남일, 짐들은 후배들이 다 처리했고!
2008.03.23 14: 42신영수,'앗! 이런 실수를!'
2008.03.23 14: 41최철순, 중국에도 팬이 있나?
2008.03.23 14: 41신영수, '왼쪽은 내 구역이야!'
2008.03.23 14: 39김용대, '음악 들으면서 여독 풀고!'
2008.03.23 14: 38상하이에 도착한 박주영
2008.03.23 14: 37보비, 오픈 공격이란 이런 것!
2008.03.23 14: 36'박주영 인기 중국에서도 좋네!'
2008.03.23 14: 31염기훈,'이번에도 골을 넣어야죠!'
2008.03.23 09: 46김영광, 오랜만에 대표선수로 출국하네!
2008.03.23 09: 35'꼭 이기고 돌아오겠습니다!'
2008.03.23 09: 34흐믓한 표정의 허정무 감독, 박주영 때문?
2008.03.23 09: 33격전지로 출국하는 김남일
2008.03.23 09: 29박주영-조재진,'골은 우리가 넣어야죠!'
2008.03.23 0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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