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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타지니,'누가 엉덩이를?'
2008.07.23 19: 09힘차게 공을 뿌리는 채병용
2008.07.23 19: 074번 타자로 출전한 가르시아
2008.07.23 19: 03페타지니,'코치님 제가 해냈어요!'
2008.07.23 19: 03페타지니,'솔로홈런으로 먼저 1점 앞서갑니다!'
2008.07.23 19: 02이인구,'아! 넘어가네'
2008.07.23 19: 00강민호,'잘 맞았는데!'
2008.07.23 18: 55선제 3점 홈런을 치는 박경완
2008.07.23 18: 52'LG 선발 옥스프링'
2008.07.23 18: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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