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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블을 하는 호나우디뉴
2008.08.20 00: 57호나우디뉴,'내 공을 뺒어 봐'
2008.08.20 00: 57호나우디뉴,'너무 형편 없었어'
2008.08.20 00: 56안데르손,'메시, 축하해'
2008.08.20 00: 56메시,'호나우디뉴, 너무 기죽지마'
2008.08.20 00: 55'나 쥐 난 것 같아'
2008.08.20 00: 54'우리가 이겼다'
2008.08.20 00: 53메시,'호나우디뉴, 괜찮아?'
2008.08.20 00: 51메시,'호나우디뉴, 미안해'
2008.08.20 00: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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