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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크리스,'누가 먼저 잡을까?'
2008.11.20 19: 58리틀,'골밑슛 시도!'
2008.11.20 19: 52정병국-김병철,'내가 먼저야!'
2008.11.20 19: 35강병현,'미들슛 찬스다!'
2008.11.20 19: 14김승현,'허벅지 통증 때문에'
2008.11.20 19: 12리틀,'날아나 볼까!'
2008.11.20 19: 10다 같이 응원해요!
2008.11.20 19: 06신나는 댄스!
2008.11.20 19: 04기성용,'이기고 돌아왔습니다'
2008.11.20 17: 57밝은 표정의 허정무 감독과 정성훈
2008.11.20 17: 55'사랑의 초코볼' 정성훈 부인도 나왔네!
2008.11.20 17: 54강민수,'이기고 돌아왔습니다'
2008.11.20 17: 52김호곤,'허 감독, 수고했어'
2008.11.20 17: 50이근호,'19년 한 풀고 왔습니다'
2008.11.20 17: 49이운재,'대표 복귀전 승리하고 왔습니다'
2008.11.20 17: 42허정무,'박태하 코치,수고했어'
2008.11.20 17: 40최미나,'여보! 고생했어요'
2008.11.20 17: 38권순형,'강원 FC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2008.11.20 12: 28김영후,'K리그서도 골 많이 넣겠다!'
2008.11.20 12: 28최순호,'강원 FC 기대하십시오!'
2008.11.20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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