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서장훈,"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밖에..."
2008.12.19 18: 38서장훈,'아직 정신 없어요'
2008.12.19 18: 35최희암,'장훈아 잘 왔어!'
2008.12.19 18: 35선후배이자 사제의 재회
2008.12.19 18: 34서장훈,'입술이 타네'
2008.12.19 18: 32서장훈,'취재진이 엄청 많네!'
2008.12.19 18: 31최희암,"장훈아, 왜 이렇게 마른 거야?"
2008.12.19 18: 29서장훈, 최희암 감독과 전자랜드서 새 출발
2008.12.19 18: 25최희암,"서장훈 영입은 높이 보강에 좋은 기회"
2008.12.19 18: 08최희암,"첫 술에 배부르지는 않을 것"
2008.12.19 18: 07최희암,"이번 트레이드는 마치 현찰과 어음을 바꾼 것"
2008.12.19 18: 03
Baseball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