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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플레이어' 고영민, '성장'을 노리다
2009.02.06 14: 41최주환, "나는야 T배팅의 왕자"
2009.02.06 11: 55랜들, "장수 용병의 유연성"
2009.02.06 11: 55김현수, "유연함은 나의 무기"
2009.02.06 11: 54김재호, "소녀팬을 위해 손톱 손질 중"
2009.02.06 11: 54김재호-고영민, "원활한 수비를 위해"
2009.02.06 11: 54고영민, "고제트의 만능 손톱입니다"
2009.02.06 11: 53두산, "전지훈련 참관단입니다"
2009.02.06 11: 22임태훈, "제기차기, 참 쉽죠"
2009.02.06 11: 13금민철, "공이 발에 붙는구나"
2009.02.06 11: 13김상현, "공은 떨어지고 있을 뿐이고"
2009.02.06 11: 05금민철, "승리의 황금발"
2009.02.06 11: 05이재우, "아버지의 제기차기, 바로 이 맛 아닙니까"
2009.02.06 10: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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