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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타자와 최고 투수의 손
2009.02.18 11: 57박경완,'대성이 형, 형이 대표팀에서 뛰어야지!'
2009.02.18 10: 43구대성,'유니폼만 주세요'
2009.02.18 10: 43선블록 크림을 바르는 이종욱
2009.02.18 10: 26불펜 투구를 하는 김광현
2009.02.18 10: 18김인식,'이제 웃을일만 남았네!'
2009.02.18 10: 15오승환의 단단한 몸 매
2009.02.18 10: 09박진만,'기혁아, 니가 잘해야 돼1'
2009.02.18 10: 0490개의 불펜 투구를 소화 한 김광현
2009.02.18 10: 02밝은 표정으로 훈련하는 박경완과 강민호
2009.02.18 10: 00불펜 투구를 하는 장원삼
2009.02.18 09: 57활짝 웃는 류현진
2009.02.18 09: 55의견을 교환하는 박경완과 강민호
2009.02.18 09: 53'투수 내야수, 다 모여 봐'
2009.02.18 09: 47박진만,'내가 직접 뛰지는 않지만!'
2009.02.18 09: 44이범호,'대현이 형, 공 좀 잘던져요!'
2009.02.18 09: 42이승호,'너무 높아요!'
2009.02.18 09: 37높은 타구를 잡는 장원삼
2009.02.18 09: 35김성한,'진영이 한번 더 해'
2009.02.18 09: 34진지한 표정으로 훈련하는 고영민
2009.02.18 09: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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