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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진,'태글이 너무 깊어!'
2012.03.18 15: 46리즈,'이제는 LG의 수호신'
2012.03.18 15: 43리즈,'타구에 맞았어요'
2012.03.18 15: 42하대성,'앗 걸렸다!'
2012.03.18 15: 41바티스타,'있는 힘껏!'
2012.03.18 15: 40바티스타,'마무리는 내가!'
2012.03.18 15: 39하대성,'날 막지마!'
2012.03.18 15: 39하대성,'아이고 아깝다!'
2012.03.18 15: 36이보근,'더 이상 실점은 안된다고'
2012.03.18 15: 35최태욱,'강력한 오른발 슛'
2012.03.18 15: 34김진규,'케빈 그건 내 공이야!'
2012.03.18 15: 33최태욱,'강력한 슛!'
2012.03.18 15: 31데얀,'내 볼을 받아!'
2012.03.18 15: 29김동우-케빈,'내 볼이야!'
2012.03.18 15: 26조계현-김기태,'LG는 강하다고!'
2012.03.18 15: 25데얀,'공아 어디가니!'
2012.03.18 15: 20김태균-정원석,'기쁨의 사인'
2012.03.18 15: 19최용수 감독,'유상철 감독, 보고 있나?'
2012.03.18 15: 17류현진,'역시 태균이형이야!'
2012.03.18 15: 17이승엽,'좌전안타로는 만족 못해요'
2012.03.18 1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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