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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표팀, '다음 훈련은 무엇?'
2012.07.02 18: 31지동원, '볼이 높다'
2012.07.02 18: 28남태희, '진지하게'
2012.07.02 18: 27홍명보 감독, '나도 스트레칭'
2012.07.02 18: 25백성동, '나는 따로 훈련'
2012.07.02 18: 18기성용, '아이고'
2012.07.02 18: 16구자철, '분노의 헤딩?'
2012.07.02 18: 15이범영, '정성룡 선배가 보고 있다'
2012.07.02 18: 12기성용, '훈련을 즐겁게'
2012.07.02 18: 10김창수, '볼이 나한테만 오네
2012.07.02 18: 08기성용-구자철, '훈련이 힘드네'
2012.07.02 18: 06김태영 코치, '김보경, 박지성 후계자 별명 어때?'
2012.07.02 18: 04홍명보 감독, '지켜보고 있다'
2012.07.02 17: 57홍명보 감독, '나처럼 해봐'
2012.07.02 17: 56홍명보 감독, '한발 버티기 쉽지 않네'
2012.07.02 17: 55구자철, '벌서는거 아닙니다'
2012.07.02 17: 52구자철, '헤딩하기엔 볼이 높은거 같은데'
2012.07.02 17: 47홍명보 감독, '런던올림픽 메달을 향해'
2012.07.02 17: 43기성용, '런던올림픽을 향해'
2012.07.02 16: 17홍명보 감독, '기성용-구자철 믿는다'
2012.07.02 1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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