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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파크서 여유롭게 경기 관람해요'
2012.07.29 01: 18주말 여유로운 올림픽파크
2012.07.29 01: 15올림픽 파크서 경기 바라보는 수많은 인파
2012.07.29 01: 15푸른 잔디서 경기 지켜보는 시민들
2012.07.29 01: 13금빛 쏜 진종오,'내가 세계 최강!'
2012.07.29 00: 454년 전 팡웨이 진 빚 갚은 진종오
2012.07.29 00: 43대한민국 첫 금메달 진종오,'이거 정말 금이죠?'
2012.07.29 00: 42첫 금메달 진종오 父-母 "우리 아들 장하다"
2012.07.29 00: 42진종오,'집중'
2012.07.29 00: 41금빛 과녁에 총구 겨누는 진종오
2012.07.29 00: 41진종오,'리오야! 아빠가 금메달 가지고 갈게'
2012.07.29 00: 41진종오,'이거 진땀나네'
2012.07.29 00: 40한숨 내쉬는 진종오
2012.07.29 00: 40진종오,'내가 너무 긴장했나?'
2012.07.29 00: 40금메달 장전하는 진종오
2012.07.29 00: 40금빛 명사수의 매서운 눈빛
2012.07.29 00: 399번째 사격 후 긴장한 진종오
2012.07.29 00: 39위기를 겪는 진종오
2012.07.29 00: 25진종오,'런던 금메달은 이렇게 생겼어요~'
2012.07.29 00: 24시상대서 주먹을 불끈 쥐는 진종오
2012.07.29 0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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