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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믈 닦는 김장미,'내가 20년만에 금메달을 따내다니!'
2012.08.02 00: 08눈물을 닦는 김장미,'믿기지 않아!'
2012.08.02 00: 06금메달 김장미,'이 손으로 금빛 과녁 명중 했어요'
2012.08.02 00: 06김장미,'금빛 과녁 명중 했어요'
2012.08.02 00: 05'장하다 김장미!'
2012.08.02 00: 03'당찬 여사수 김장미의 눈물'
2012.08.02 00: 01여사수 김장미,'내가 금메달이야'
2012.08.02 0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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