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정우람,'9회는 내게 맡겨'
2012.09.18 21: 32나지완,'내 몸에 맞았다고? 멍~'
2012.09.18 21: 31홍상삼,'끝내기는 반드시 막아야해'
2012.09.18 21: 28손승락,'넥센의 수호신 등장!'
2012.09.18 21: 26홍성민,'뒤는 내게 맡겨!'
2012.09.18 21: 26김상훈,'배트에 맞았어요! 파울이라고요'
2012.09.18 21: 23손승락,'이닝 시작전 공손히 인사부터'
2012.09.18 21: 23손승락-허도환,'LG 상대로 1승 추가했어'
2012.09.18 21: 21김성갑 감독대행,'나보다 코치들이 앞에 서요'
2012.09.18 21: 20손승락,'세이브 추가 좋았어!'
2012.09.18 21: 191-0 승리하고 기뻐하는 넥센 선수들
2012.09.18 21: 18김성갑 감독대행,'먼저들 나가세요'
2012.09.18 21: 17강민호,'아직도 정신이 헤롱~'
2012.09.18 21: 13박재상,'2타점 2루타로 앞서간다!'
2012.09.18 21: 12이만수 감독,'좋아! 승리가 보인다!'
2012.09.18 21: 11박정권-이호준,'이제 우리가 앞서간다!'
2012.09.18 21: 09안치홍,'위기에서 병살로 처리한다!'
2012.09.18 21: 06오재일,'악! 너무 때리지 마세요'
2012.09.18 21: 04김진욱 감독,'재일이가 제일 예뻐!'
2012.09.18 21: 02이호준,'배트가 부러져도 안타'
2012.09.18 21: 02
Baseball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