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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호 감독,'대현아! 수고했어'
2012.10.02 21: 57황재균,'양승호 감독님! 화끈하게 승리했어요'
2012.10.02 21: 56준PO 확정 롯데,'이제는 가을야구 정조준이다!'
2012.10.02 21: 55양승호 감독,'민호야! 애썼다'
2012.10.02 21: 53롯데,'드디어 준PO 진출이다!'
2012.10.02 21: 50팬들에게 손인사하는 넥센 선수들
2012.10.02 21: 50서재응-김진우,'우리가 너무 괴롭혔지?'
2012.10.02 21: 49넥센 코칭스탭과 치어리더의 대조되는 표정
2012.10.02 21: 49강민호-정대현,'이제 가을야구다!'
2012.10.02 21: 47넥센,'팬 여러분의 성원, 감사드립니다'
2012.10.02 21: 47강민호-정대현,'KIA의 끈질긴 추격 이제 벗어나네'
2012.10.02 21: 46서재응,'아쉽지만 축하의 박수를...'
2012.10.02 21: 44두산,'넥센에 3-1로 승리'
2012.10.02 21: 44프록터-양의지,'넥센에 하루만에 설욕'
2012.10.02 21: 41김성갑 감독대행,'착찹한 표정으로 플래카드를 들고'
2012.10.02 21: 38넥센,'2013년에 더욱 성장하겠습니다'
2012.10.02 21: 35정대현,'이 꽉 깨물고'
2012.10.02 21: 35정대현,'롯데 가을야구는 내가 지킨다'
2012.10.02 21: 15넥센 배트걸 민수진,'가져갈것이 너무 많아'
2012.10.02 21: 14넥센 배트걸 민수진,'힘껏 달리며 혀 빼꼼'
2012.10.02 2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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