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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MEN 김준수 단장과 오연서 매니저
2012.11.11 17: 46라미고,'준우승도 만족스러워'
2012.11.11 17: 45이동국, '아프다'
2012.11.11 17: 43괴로운 이동국
2012.11.11 17: 42김정우, '내 볼이야'
2012.11.11 17: 41요미우리,'아시아시리즈 우승 차지했습니다'
2012.11.11 17: 40에닝요, '어딜 잡는거야'
2012.11.11 17: 40아베,'우승컵 들어 올리러 가볼까?'
2012.11.11 17: 38드리블하는 이동국
2012.11.11 17: 38'아시아 시리즈 MVP 사카모토'
2012.11.11 17: 37임유환, '부상으로 아웃'
2012.11.11 17: 36하라 감독-아베,'아시아시리즈까지 제패했어요'
2012.11.11 17: 35수원, '손에 손잡고'
2012.11.11 17: 34아베,'우승 기쁘다'
2012.11.11 17: 33이동국, '임유환, 헤딩슛 멋지네'
2012.11.11 17: 32우승컵 들어올린 하라 감독,'정말 기쁩니다'
2012.11.11 17: 32임유환, '선제골 좋다'
2012.11.11 17: 30하라 감독,'빛나는 우승컵 들고'
2012.11.11 17: 30'우승의 기쁨 나누는 요미우리 선수들'
2012.11.11 17: 29임유환, '선제 헤딩골, 기분 최고'
2012.11.11 1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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