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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선제골은 머리로!'
2012.11.15 20: 18선제골 아디,'우승이 코 앞이야!'
2012.11.15 20: 15아디,'감독님 제가 선제골 넣었어요'
2012.11.15 20: 14정창영,'이거 장난이 아닌데?'
2012.11.15 20: 14서장훈,'공중에서 치열한 몸싸움!'
2012.11.15 20: 12전창진 감독,'분명 파울이라고요!'
2012.11.15 20: 10정창영,'모조리 돌파하겠어!'
2012.11.15 20: 08최용수 감독,'목표는 우승이다'
2012.11.15 20: 08클라크,'3점슛도 자신있다고!'
2012.11.15 20: 06김호곤 감독,'서울 꺾고 자존심 회복한다'
2012.11.15 20: 06서장훈-김도수,'클라크를 봉쇄하라!'
2012.11.15 20: 05서장훈,'그대로 눌러버려!'
2012.11.15 20: 01NC 다이노스,'농구 코트에서 야구공 사인볼을!'
2012.11.15 19: 59NC 선수들과 함께 농구코트를 찾은 김경문 감독
2012.11.15 19: 55김경문 감독,'NC 다이노스와 LG 세이커스, 함께 사랑해주세요!'
2012.11.15 19: 54정창영,'파고들며 노룩패스!'
2012.11.15 19: 52백인선,'빠른 슛 모션으로 3점슛!'
2012.11.15 19: 48존슨,'파울을 해서라도!'
2012.11.15 19: 47김영환-벤슨,'우리 같은 편이야!'
2012.11.15 19: 41NC 김진성,'농구 선수 못지않죠?'
2012.11.15 19: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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