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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승 이시영, '이제 준결승이다'
2012.12.07 15: 40이시영, '국가대표를 향한 도전'
2012.12.07 15: 35이시영, '매서운 눈빛으로 노려보고'
2012.12.07 15: 33판정승 이시영, '국가대표 가는길, 출발이 좋다'
2012.12.07 15: 31판정승 이시영, '준결승 진출'
2012.12.07 15: 30이시영, '이겨도 미안한 마음'
2012.12.07 15: 29이시영, '정신 똑바로 차려'
2012.12.07 15: 22이시영, '다음 라운드에 두고보자'
2012.12.07 15: 18링위에 오르는 이시영, '국가대표를 향해'
2012.12.07 15: 16이시영, '미녀와 복서'
2012.12.07 15: 14이시영, '국가대표의 길, 이제 시작이다'
2012.12.07 15: 11이시영, '국가대표의 길, 멀고도 험하네'
2012.12.07 15: 09이시영 '빈 곳을 노려라'
2012.12.07 15: 06이시영, '큰 키를 이용한 공격'
2012.12.07 15: 04이시영, '내 펀치를 받아라'
2012.12.07 15: 00이시영, '복싱 국가대표 도전'
2012.12.07 14: 57'女우' 이시영,' 망가져도 국가대표를 향해
2012.12.07 14: 52이시영, '난타전 끝에 승리, 국가대표로 가는길 힘들어'
2012.12.07 14: 47첫경기 판정승 이시영, '국가대표는 꿈이 아냐'
2012.12.07 14: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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