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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영,'누가 나 좀 도와줘'
2012.12.13 19: 16부모님과 포옹하는 류현진, '우리 아들 장하다'
2012.12.13 19: 14이상범 감독,'들어가고 나가라고'
2012.12.13 19: 12유재학 감독,'아니 왜요'
2012.12.13 19: 12아버지와 포옹하는 류현진,'우리 아들 해냈구나'
2012.12.13 19: 11문태영,'파틸로, 날 못 막아'
2012.12.13 19: 09라틀리프,'깔끔한 원핸드 덩크!'
2012.12.13 19: 08문태영,'슛 하는 척, 라틀리프에게 패스'
2012.12.13 19: 05라틀리프,'가볍게 슛'
2012.12.13 19: 04'겨울에 땀나게 공 정리하는 이대호'
2012.12.13 16: 21훈련 중 이야기 나누는 이대호-강경덕
2012.12.13 16: 19볼 정리하는 이대호,'볼이 너무 많은데..'
2012.12.13 16: 17이대호,'얘들아 볼 정리 좀 도와줄게~'
2012.12.13 16: 15강경덕,'경남고서 대호 형과 훈련해요'
2012.12.13 16: 14이대호,'경덕아 배트를 이렇게 잡아봐'
2012.12.13 16: 12이대호,'공에 집중하고'
2012.12.13 16: 10이대호,'경덕아 잘 좀 쳐봐'
2012.12.13 16: 09이대호,'멀리도 날아가네~'
2012.12.13 16: 08이대호,'오늘은 배팅 훈련 좀 해볼까~'
2012.12.13 16: 06이대호,'방망이 좀 잡아볼까'
2012.12.13 1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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