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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신인 한화 임기영
2013.03.14 14: 42김재호,'실점 위기를 병살로 넘겼어!'
2013.03.14 14: 38김태균,'나도 수비 반경 넓다고'
2013.03.14 14: 38최주환,'몸을 날려 선취점 올리고!'
2013.03.14 14: 33허경민,'희생플라이로 선취 타점 올리고!'
2013.03.14 14: 32김태군,'어서 병살시켜야해!'
2013.03.14 14: 29서건창,'위기는 병살로 막는다'
2013.03.14 14: 28김재호,'견제사 시킨 후 꽈당!'
2013.03.14 14: 21김재호,'좋아! 깔끔한 견제사야!'
2013.03.14 14: 19김응룡 감독,'날카로운 눈빛'
2013.03.14 14: 19호수비 펼친 김태균,'수비요정이라 불러주세요'
2013.03.14 14: 16이대수,'(김)태균아! 너도 수비요정 해라'
2013.03.14 14: 15유희관,'니퍼트의 뒤를 이어'
2013.03.14 14: 15김병현,'말년에 추위라니...'
2013.03.14 14: 11모창민,'1루수 동주형, 무서워'
2013.03.14 14: 09김일엽,'이제는 독수리맨'
2013.03.14 14: 09노성호,'뒤는 내게 맡겨!'
2013.03.14 14: 08강윤구-박동원,'무실점 깔끔하게 가자'
2013.03.14 14: 08김병현,'더그아웃은 너무 추워요'
2013.03.14 14: 06두산 1루수 김동주,'1루 맡겨둬!'
2013.03.14 1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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