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김윤태,'수비를 가볍게 제치고'
2013.08.16 15: 28김윤태,'재치있는 더블 클러치!'
2013.08.16 15: 24치어리더,'좌우로 흔들어요'
2013.08.16 15: 22치어리더,'시선 사로잡는 각선미'
2013.08.16 15: 21최현민,'한박자 더 빠르게'
2013.08.16 15: 17정휘량,'블로킹을 피해서'
2013.08.16 15: 13김윤태,'절대 못 줘!'
2013.08.16 15: 09최현민,'블로킹이 너무 낮아!'
2013.08.16 15: 08최현민,'노마크 찬스!'
2013.08.16 15: 07김윤태,'완벽한 찬스'
2013.08.16 15: 05이상범 감독,'거리를 주지마'
2013.08.16 15: 04작전 지시하는 건국대 황준삼 감독
2013.08.16 15: 03유영환-정휘량,'치열한 리바운드'
2013.08.16 15: 00이상범 감독,'건국대 반격이 거세네'
2013.08.16 14: 50이도안,'확실하게 넣는다!'
2013.08.16 14: 48건국대 이대혁,'형님들 꺾고 8강 진출해야죠!'
2013.08.16 14: 43202cm 이대혁,'가볍게 덩크 작렬!'
2013.08.16 14: 42이대혁,'강력한 투 핸드 덩크'
2013.08.16 14: 41건국대 이승환,'번개처럼 빠르게'
2013.08.16 14: 34기뻐하는 건국대,'우리가 앞서 간다'
2013.08.16 14: 31
Life & Car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