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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락,'감격스러운 골든 글러스 수상'
2013.12.10 18: 24넥센,'골든글러브 상복 터졌어요'
2013.12.10 18: 23'포수 부문 골든 글러브' 강민호,'동료들의 축하를 받으며'
2013.12.10 18: 18이병규,'당당한 지명타자 부분 골든 글러브'
2013.12.10 18: 17'2013 GG 투수' 손승락, '만감이 교차하네요'
2013.12.10 18: 16이병규,'내년에는 압도적인 모습으로 수상하겠습니다'
2013.12.10 18: 15손승락, '2013 골든글러브 투수부문 수상'
2013.12.10 18: 15'투수 부문 골든 글러브' 손승락,'눈물이 글썽'
2013.12.10 18: 14손승락,'골든글러브 투수 부문상 수상'
2013.12.10 18: 13'골든 글러브' 이병규,'즐거운 미소'
2013.12.10 18: 12이병규,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자!'
2013.12.10 18: 12이병규-박용택,'LG 설움 이제는 풀자고'
2013.12.10 18: 11손승락-손아섭,'강정호, 축하해'
2013.12.10 18: 10최고령 GG 이병규,'아직도 가슴에 서러움 남아있어요'
2013.12.10 18: 09강정호,'2013 올해의 유격수는 나'
2013.12.10 18: 09이병규-박용택, '팀 성적이 좋으니 상복도 많아요~'
2013.12.10 18: 09'3년 연속 골든 글러브' 강민호,'올해는 너무 부끄럽네요'
2013.12.10 18: 093년속 골든글러브 강민호,'이 상 너무 부끄럽네요'
2013.12.10 18: 07최정,'한화로 간 정근우 선배 응원할게요'
2013.12.10 18: 06정근우,'최정 정말 축하해'
2013.12.10 1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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