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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원,'최선 다하겠습니다!'
2014.09.17 16: 32김영훈,'김영만 감독과 악수로 프로 입문!'
2014.09.17 16: 31석종태,'KGC 유니폼 입었어요'
2014.09.17 16: 26최원혁,'SK의 기사가 됐어'
2014.09.17 16: 23주지훈,'LG 세이커스의 두번째 지명 선수'
2014.09.17 16: 21박철호,'KT의 첫번째 지명 선수'
2014.09.17 16: 18김기윤,'KGC의 품으로'
2014.09.17 16: 18김수찬,'2라운드 첫번째 지명으로 모비스행!'
2014.09.17 16: 18이승현,'우승 하고싶어요!'
2014.09.17 16: 17추일승,'이승현,우승 한 번 해보자!'
2014.09.17 16: 07이승현,'오리온스 선수로서 첫 발걸음'
2014.09.17 16: 06강정호,'수비 문제 없어'
2014.09.17 16: 04황재균-김민성,'대표팀 핫코너는 우리에게 맡겨라'
2014.09.17 16: 03박병호,'안정적인 수비'
2014.09.17 16: 03김상수,'구슬땀 훈련'
2014.09.17 16: 02김기윤,'꽃다발 선물 받았어요'
2014.09.17 16: 02이재원,'날카로운 눈빛'
2014.09.17 16: 00배수용,'모비스의 선택을 받으며 1라운드 종료'
2014.09.17 16: 00최승욱,'LG 세이커스의 선택'
2014.09.17 15: 59강민호,'대표팀 안방은 내가 지킨다'
2014.09.17 15: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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