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이민주,'몸을 날려서'
2014.09.24 15: 47김이슬,'공격 들어간다'
2014.09.24 15: 45김이슬,'간다'
2014.09.24 15: 43구교성,'빗나가는 펀치'
2014.09.24 15: 42강서브 날리는 이진희
2014.09.24 15: 42김이슬,'딱 걸렸어'
2014.09.24 15: 41펀치 허용하는 구교성
2014.09.24 15: 41이진희,'집중'
2014.09.24 15: 40김이슬,'제대로 걸렸어'
2014.09.24 15: 39김이슬,'벼락같은 공격'
2014.09.24 15: 38판정패 구교성,'12년만의 금메달 노렸지만'
2014.09.24 15: 37판정패 구교성,'첫 게임부터 불안한 출발의 복싱대표팀'
2014.09.24 15: 37김준홍,'코치님, 2관왕 해냈어요!'
2014.09.24 15: 19김준홍,'우리 모두 이 기쁨을 함께해요'
2014.09.24 15: 18김준홍,'금메달 기쁨의 포옹'
2014.09.24 15: 17김준홍,'형, 나 금메달 땄어'
2014.09.24 15: 12김준홍,'동료들과 기쁨의 포옹'
2014.09.24 15: 11김준홍,'단체-개인 2관왕 등극!'
2014.09.24 15: 10이진희,'강력한 서브'
2014.09.24 15: 09환호하는 한국,'미얀마 꺾는다'
2014.09.24 15: 08
Entertainment 많이 본 뉴스